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서 사진도 찍고 추억도 만들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市, 해변 백사장에 포토존 설치

강원 강릉시 명소인 안목해변 ‘커피거리’가 업그레이드된다.

강릉시는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 강릉항 여객터미널로 이어지는 백사장 공간에 관광객을 위한 ‘포토존’과 ‘바다 걷는 길’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강릉항 여객터미널 진입로 입구 소공원에 4m 크기의 자연석에 ‘강릉커피거리’ 글자를 새긴 조형물과 트로피 모형의 ‘한국관광의 별’ 돌 조형물을 세운다. 소공원에서 강릉항 여객터미널로 이어지는 길옆 백사장에는 길이 20m, 폭 1.5m의 걷는 길과 포토존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추억의 장소로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말 강릉항 일대의 해안침식을 막기 위해 국비 2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안목해변 주차장과 맞닿은 해안가 270m 구간의 호안정비사업을 끝냈다. 해안가 안전 보행을 위해 총연장 270m 규모의 인도를 만들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지 않는 전기·통신선로를 지하화하는 사업도 함께 마무리했다.

이 같은 정비사업으로 강릉 커피거리는 음식 특화거리 분야 ‘2016 한국관광의 별’로, 강릉커피축제는 ‘2017 대한민국 유망축제’에 잇따라 선정됐다.

박승철 강릉시 재난안전과 주무관은 “2018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릉 커피거리가 세계적인 명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7-03-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