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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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중호우에 쓸려간 국내 最古 진천 농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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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에 쓸려간 국내 最古 진천 농다리
지난 16일 내린 집중호우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인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농다리’의 상판과 교각 일부가 유실됐다. 농다리는 고려시대부터 전해져 온 유물로, ‘1000년의 신비’를 간직한 돌다리로 평가받았다. 1976년 충북 유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됐다.
진천 연합뉴스
지난 16일 내린 집중호우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인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농다리’의 상판과 교각 일부가 유실됐다. 농다리는 고려시대부터 전해져 온 유물로, ‘1000년의 신비’를 간직한 돌다리로 평가받았다. 1976년 충북 유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됐다.

진천 연합뉴스
2017-07-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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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