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다문화 서포터스단 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가 다문화 서포터스단을 구성한다고 1일 밝혔다. 다문화 가족의 국내 적응을 돕고 내·외국인 주민들의 갈등을 없애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대상과 인원은 한국어가 가능한 외국인, 열정 있는 지역주민 등 30명이다. 오는 6일까지 구청에서 접수한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서포터스단 활동이 지역사회의 화합을 이뤄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2-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