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공동주택 자문단 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아파트 단지에 전문가들이 직접 찾아가 돕는 ‘2018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회계사, 주택관리사, 커뮤니티 등 분야별 전문가 18명이 지역 내 2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316개 단지를 찾아 공사(도장·전기·가스·승강기), 용역(방역위생·회계세무·법률), 공동체 활성화 등 3개 분야에 대해 자문한다. 공동주택 관리규약에 따라 공사 금액 1억원 이상, 용역 금액 5000만원 이상은 의무적으로 자문을 받아야 한다. 주택관리사가 없는 소규모 단지는 관리비 징수, 사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자문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공동주택은 투명한 회계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이 필수”라며 “주민들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3-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