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방차 길 열어주는 강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면도로 주차장 132개 없애

서울 강남구는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이면도로 내 거주자 우선 주차장 132개를 없앤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가 영동시장 내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벌이고 있다. 강남구 제공
당장 이달 중 강남소방서 및 서울시에서 정비 의뢰한 62개 주차면을 지운 뒤 오는 6월까지 70개 주차 구획도 추가로 없앨 계획이다. 강남구 관내에는 2월 현재 총 8257개의 이면도로 내 주차 구획이 있다.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대형 화재 때마다 드러난 긴급 출동차량의 진입 지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소방차량 통행로를 확보하려는 취지”라면서 “해당 주차면을 사용 중인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진행한다”고 말했다. 다만 협의 과정에서 대안 마련이 어려울 경우 정비가 연기될 수 있다. 구는 연초 소방차의 골목길 모퉁이 회전이 어렵거나 진입에 장애가 있는 대치동과 일원동 소재 주차 구획 4면을 정비한 바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3-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