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방차 길 열어주는 강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면도로 주차장 132개 없애

서울 강남구는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이면도로 내 거주자 우선 주차장 132개를 없앤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가 영동시장 내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벌이고 있다. 강남구 제공
당장 이달 중 강남소방서 및 서울시에서 정비 의뢰한 62개 주차면을 지운 뒤 오는 6월까지 70개 주차 구획도 추가로 없앨 계획이다. 강남구 관내에는 2월 현재 총 8257개의 이면도로 내 주차 구획이 있다.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대형 화재 때마다 드러난 긴급 출동차량의 진입 지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소방차량 통행로를 확보하려는 취지”라면서 “해당 주차면을 사용 중인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진행한다”고 말했다. 다만 협의 과정에서 대안 마련이 어려울 경우 정비가 연기될 수 있다. 구는 연초 소방차의 골목길 모퉁이 회전이 어렵거나 진입에 장애가 있는 대치동과 일원동 소재 주차 구획 4면을 정비한 바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3-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