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구민들이 직접 국화 작품을 만드는 ‘2018년 구민과 함께하는 국화 재배 교실’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국화 분재기술을 배우길 희망하는 구민에게 국화 재배 이론을 기본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화 재배 교실은 오는 4월 11월까지 월 2회 총 16회 과정으로 마들근린공원 내 국화 재배 교실에서 진행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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