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감 줄었다”…서울시, ‘365 서울챌린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동 건영아파트 최고 29층 재건축…정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주민이 기획하는 노원 마을축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배로 커진 ‘동대문 맥주축제’ 3만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회적기업 살리는 관악 꿈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13일 구청 광장서 장터… 친환경 먹거리·수공예 판매

서울 관악구가 오는 12일부터 사회적기업과 문화예술인, 주민이 어우러져 만드는 사회적경제장터인 ‘꿈시장’을 구청 광장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6년째 운영되는 ‘꿈시장’은 서울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시장이자 관악구의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사업이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이 중심이 돼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는다.

‘꿈시장’에서는 친환경 먹거리와 지역예술인의 수공예품, 액세서리, 생활용품, 친환경 농수산 식품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2013년 이후 모두 215개 기업이 참여, 2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올해 ‘꿈시장’은 이달 12~13일, 6월 21~22일, 9월 13~14일, 10월 12일과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4-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70년 묵은 문제도 해결! 중구 부동산정보과, ‘적

지난 3일, 행안부 주관 종합평가에선 대통령 표창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발암물질’ 중국산 배추 우려에 현장점검 나선 서울

오세훈 시장 “먹거리 불안 최소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