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옥 골목길 ‘더 걷고 싶은 거리’ 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안등·바닥재·담벼락 등 새단장

서울 종로구가 경북궁 서측 지역 주변 한옥 경관을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주변 바닥재와 담벼락, 전신주 등 골목 환경을 정비하는 한옥 골목길 정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체부동 7~87, 누하동 191~772, 통의동 2-1~102, 통인동 31-4~132 등 총 4개 구간이다.

서울 종로구가 한옥 경관에 맞춰 주변 바닥재 등 골목 환경을 정비한 통의동 지역 골목길 모습.
종로구 제공
구는 골목길 개선을 위해 최대 3m 정도의 좁은 폭에 낡고 오래된 콘크리트 보도블록을 대상으로 정비했다. 한옥과 은은한 조화를 이루는 색채의 돌을 사용해 전통적인 멋을 가미한 게 특징이다.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우수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연재료를 활용해 100년이 가도 변함없는 길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보안등 82개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온전하게 보호할 필요가 있는 한옥 골목길을 더 많이 조성해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한옥 골목길을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11-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