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주경찰서 천북면 신당리에 새둥지 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은 오래돼 낡고 허술한 경북 경주경찰서가 도심지 외곽에 새 둥지를 튼다.

경주경찰서는 11일 경주 천북면 신당리 신당교차로 일원을 새 경찰서 이전지로 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민 편의성과 접근성, 파출소 및 치안센터와 연계성, 경제성 등을 고려해 2곳을 후보로 해 유관단체와 직원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70% 이상이 천북면 신당지역을 선호했다고 설명했다.

경주경찰서 본관은 1971년 지은 낡은 건물로 안전점검에서 D등급을 받았다.

건물을 증축해도 사무공간이 부족한 데다 경찰서 내 주차 공간도 45대를 겨우 댈 수 있을 정도다.

경찰 관용차가 44대인 점을 감안할 때 민원인 차는 1대만 주차가 가능한 상황이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민원인 편의 제공 등을 경주시와 협조해 최대한 빨리 이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