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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부의장,“보육교사 처우개선 위해 적극 지원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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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12월 20일 오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8 서울시 보육인의 날」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보육인의 날 행사는 영유아보육을 위해 성실히 근무하는 보육인들을 위로, 격려하고 유공자를 표창함으로서 보육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취지로 서울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안미숙)가 주최, 주관했다.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21세기 주인공인 아이들은 이 나라의 희망이고 보배이며 우리 미래의 가장 큰 자산임에 따라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을 올바르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살펴주는 일은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서 보육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면서 “영유아기 교육을 담당하고 계시는 보육인 여러분들의 소임이야말로 정말 가치있고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생환 부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늘 수고해주시는 보육교사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서울시의회는 여러분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 부의장의 축사에 이어 보육인들이 서울시에 보내는 메시지 전달식과 보육유공자 표창 수여, 보육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생환 부의장을 비롯해 황연옥·정인자 전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소재진 (사)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 한경옥 가정어린이집분과위원회 회장, 백명자 법인단체어린이집연합회장, 김정미 직장어린이집연합회장 등 내빈과 원장, 보육교사, 보육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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