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060 감성으로 그린 소소한 서대문 풍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대문50플러스 펜 드로잉 수강생, 홍은동·포방터시장 담은 작품 전시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펜 드로잉을 배운 수강생들이 솜씨를 뽐내는 뿌듯한 시간을 갖는다.

펜 드로잉으로 표현한 홍은1동 모습.
서대문50플러스센터 수강생 모임인 ‘기억이 머무는 풍경’은 오는 27일 홍은동 포방터시장 카페(포방터길 43)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펜 드로잉으로 표현한 홍은동과 포방터시장의 소소한 풍경화 20점이 걸릴 예정이다. 포방터시장 전시 이후에도 서대문50플러스센터로 자리를 옮겨 내년 1월 말까지 전시를 이어 간다.

펜 드로잉으로 표현한 포방터시장 모습.
‘기억이 머무는 풍경’은 지난 6월부터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정연석 작가의 펜 드로잉 강좌를 수료한 학습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달 14일 열린 ‘2018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활동 공유회’에서 자신들의 펜 드로잉 작품을 소재로 만든 2019년도 달력을 참가자들에게 나눠 주어 호평을 받기도 했다.

현재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는 5060세대 학습자들로 이뤄진 16개 커뮤니티가 있다. 특히 센터는 새로운 커뮤니티 결성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2-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