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느새 복사꽃 피는 계절 우수를 하루 앞둔 18일 전북 완주군 한 시설하우스에서 농부가 복숭아꽃을 관리하고 있다. 조생종 복숭아는 요즘 꽃을 활짝 피우며 5월 중순이면 수확할 수 있다. 완주 뉴스1 |
완주 뉴스1
2019-02-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 어느새 복사꽃 피는 계절 우수를 하루 앞둔 18일 전북 완주군 한 시설하우스에서 농부가 복숭아꽃을 관리하고 있다. 조생종 복숭아는 요즘 꽃을 활짝 피우며 5월 중순이면 수확할 수 있다. 완주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