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남, 서울시세입 종합평가 3년 연속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서울시 주관 ‘2018년도 시세입 종합평� ?【� 1위를 차지, 1억 42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강남구는 “2016년 이후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며 “정유승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시세입 평가관리TF’가 평가 항목별 실적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등 세입증대대책을 강구한 결과”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시세입 징수실적과 목표달성도, 환급금 실적, 세입증대특별대책회의 개최 등 5개 분야, 13개 지표를 종합 평가, 수상구를 정했다. 강남구는 지난해 시세입 징수액이 2조 8437억원으로, 목표 대비 7061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한편, 구는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민세 종업원분 21억원 추징, 특별징수세액 517억원 환수, 세무조사를 통한 누락세원 10억원 추징 등 탈루 세원도 적극 발굴, 세입을 늘리고 있다. 이호경 세무2과장은 “앞으로도 구 재정을 꾸준히 확충, 모두가 행복한 강남을 만드는 데 든든한 버팀목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