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 수정·중원지역서도 흙냄새 없는 수돗물 마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정정수장 2023년 까지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성남 복정정수장 조감도
성남 수정구 복정정수장에 오는 2023년 말까지 31만4000t/일 규모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설치된다.

경기 성남시 1일 ‘복정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및 정수장 개량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은 고온, 가뭄 등으로 조류가 대량 발생할 때 물에서 나는 흙냄새, 곰팡냄새를 제거하는 시설이다.

오존 처리, 활성탄 처리 시설 등을 설치해 기존 정수 공정으로는 잡기 어려운 냄새 등을 잡아낸다.

시는 시설이 낡아 현재 가동 중지 중인 3만4000t/일 용량의 정수장 개량 공사를 동시 추진하며, 투입하는 총사업비는 1051억원(국비 296억원 포함)이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설치 완료되면 하루 28만t이던 복정정수장의 수돗물 생산·공급량은 3만4000t 더 늘어난다. 이곳에서 고도정수 처리된 물은 수정·중원지역 전체와 분당지역 일부에 공급된다.

분당과 판교지역으로 공급하는 수돗물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성남정수장에서 생산하며, 이곳은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설치돼 있다.

애초 복정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은 2011년 환경부의 국비 지원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국비 70%, 시·도비 30%씩 분담하기로 하고 추진됐다.

이후 국비 지원이 지지부진해 2013년 1월 실시설계 용역과 심의를 마친 상태에서 멈췄다.

이에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해 7월 기획재정부를 찾아가 설득 끝에 국비 296억원 중 145억원을 우선 지원받아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