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꼼꼼하게, 보다 촘촘하게’… 복지 사각 발굴하는 종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 150명 대상 복지제도 설명회

서울 종로구는 15일 ‘더 꼼꼼하게, 보다 촘촘하게 살피는 복지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와 주민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

설명회는 각 동의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관심 있는 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복지안전망의 역할, 복지제도 선정 기준 및 지원 내용, 복지 사각지대 발굴 우수 사례 발표, 우울 및 자살 예방 교육, 고위험군 발견 및 기관 연계 등에 대해 알려준다. 박경주 사회복지과장과 안성희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이 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설명회를 통해 구와 동주민센터에서 파악하지 못한 1인 가구, 정보매체에 취약한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주민을 이웃이 함께 발굴해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들과 함께 구석구석 살피고 보살펴 따뜻한 복지도시 종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9-04-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