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서울특별시 집합건물 건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원룸, 고시텔 등 집합건물의 효율적이고 공정한 관리의 제도적 근거 마련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인제)는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5층 도시계획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집합건물 건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원룸, 고시텔 등 집합건물의 효율적이고 공정한 관리의 제도적 근거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집합건물의 경우 구분소유자들이 만든 규약 등에 따라 관리되는 사적자치영역에 해당되어 전문적 건물관리가 어렵고 관리비 운용의 투명성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조례안에 대한 상임위 심의에 앞서 전문가와 함께 더욱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청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공청회는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 조례를 발의한 정진술 의원(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이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할 예정이다. 이어 강혁신 조선대 법과대 교수, 김영두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인영 법무법인 정률 변호사 등 전문가의 진술을 듣고 집행부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들의 질의·답변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김 위원장은 “이번 공청회는 그동안 사적 자치의 영역으로만 관리되던 집합건물에 대하여 이의 건전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의 사전 절차로 개최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전문가들의 진술과 답변을 바탕으로 실효성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청회가 종료되면 「서울특별시 집합건물 건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제286회 임시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어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