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도시운영센터 특별점검…CCTV 2855대 성능 점검·환경 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5일까지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와 폐쇄회로(CC)TV 특별점검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2009년 세운 센터엔 CCTV 관제요원과 경찰이 24시간 근무하며 CCTV 2855대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조치도 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주정차 단속 등도 한다.

직원 16명이 3개 조로 나눠 CCTV를 점검, 문제점을 발견하면 즉시 수리하고 CCTV 성능 향상을 위해 주변 환경도 정비한다.

구는 이달 중 성동경찰서와 협력, CCTV 모니터링 직원 역량강화 교육도 곁들인다. 112 모의상황에 따라 화상 추적과 경찰 공조 훈련을 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빈틈없는 점검과 모의훈련을 통해 365일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5-1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