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20 첫 환경·에너지장관회의 15~16일 日 나가노서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에너지 전환·폐플라스틱 저감 논의


조명래 환경부 장관
주요 20개국(G20) 최초로 환경·에너지장관회의가 오는 15∼16일 이틀간 일본 나가노 가루이자와에서 열린다.

13일 환경부에 따르면 2008년 G20 정상회의 출범 후 환경·에너지 합동 장관회의와 환경장관회의가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G20은 미국 등 선진 7개국(G7)과 유럽연합(EU) 의장국, 한국을 포함한 신흥시장 12개국 등 세계 주요 20개국을 회원으로 출범한 국제기구다. 에너지장관회의는 2015년부터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정부 대표로 참가한다.

첫 환경장관회의에는 G20 회원국과 초청국 환경부처 장차관,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유엔환경계획(UNEP) 등 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석한다. 합동회의에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환경보호 방안을 논의한다. 환경장관회의에서는 자원 효율성과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방안, 기후변화 적응 및 기반시설 민간투자 활성화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논의 결과를 토대로 16일 열리는 폐회식에서 환경·에너지장관 합동 선언문과 환경장관 선언문을 각각 채택하게 된다. 환경부는 “선언문이 법적 효력은 없으나 국가 간 의지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9-06-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