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73개 초·중·고에 공기청정기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지난달 서울 자치구 최초로 지역의 73개 초·중·고등학교 특별교실에 공기청정기 1436대를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강남구는 “서울시교육청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에 공기청정기를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중·고등학교에 설치하고 있는데 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과학실, 음악실 등 특별교실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서울 자치구 중 처음으로 지역 내 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엔 지역 내 어린이집 144곳에 미세먼지와 오존(O3) 농도 등 종합대기정보를 안내하는 ‘대기정보 알리미’도 비치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한 개뿐이던 미세먼지 측정시설을 145개로 늘리는 등 구민 안전의 최대 위해 요소인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 으뜸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7-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