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수온에 포항 양식장 물고기 떼죽음…4일새 2만 4천여마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해안 일원에 고수온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경북 포항 양식장에서 물고기 떼죽음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8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까지 4일간 포항 양식장 4곳에서 넙치 1만 2118마리, 강도다리 1만 2833마리 등 물고기 2만 4951마리가 폐사했다. 피해액은 9100여만원이다. 15일 4500마리, 16일 7635마리, 17일 8543마리로 꾸준히 늘었다.

18일에는 양식장 3곳에서 물고기 4273마리가 죽은 것으로 나타나 피해 규모가 다소 수그러들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달 13일 포항 월포에서 경남 거제 화도 해역에 고수온주의보를 내렸다.

포항시는 고수온에 대비해 1억 5200만원을 들여 액화 산소 200t, 순환펌프 321대, 얼음 5334개(개당 135㎏)를 지원했다.

수산재해 예방 및 방제비 1억 2300만원으로 얼음과 액화 산소 등을 추가로 지원해 피해 확산을 막고 있다.

경북 동해안에는 지난해에도 고수온 현상으로 포항, 영덕 등 양식장 43곳에서 어류 80만 5000여마리가 폐사했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