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살 해송·기암절벽… 저도 비경에 홀리다

47년 만에 개방 대통령 휴양지 가 보니

‘늙은 서울’… 연말 1000만 시대 막 내린다

만 65세 이상 인구 비중 14% 돌파

서리풀의 밤은 낮보다 빛난다

서초 ‘서리풀 페스티벌’의 진화

대학생 아이디어 참신해서… 구정에 반영하는 동대문

한국외대 행정학과 수업과 연계…복합문화센터 등 우수제안 시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구정에 적용하기 위한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동대문구는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 전공 수업과 연계해 진행한 정책제안 사업을 마치고 지난 13일 우수 제안에 대해 시상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생들의 보고서를 본질 및 현황 파악의 적절성, 해결책에 대한 참신성과 논리성 및 실현가능성 여부를 중심으로 심사해 전체 10개 조 중 2개 조의 현안보고서를 선정했다.

이번에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1조와 10조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한 교육 친화도시 조성, 공유형오피스를 통한 창업 장소 지원, 청년센터 설립을 통한 문화예술 분야 청년프로그램 지원 공간 확대, 전통시장 주변 청년야시장 운영 등의 내용을 담은 청년일자리 정책과 노인일자리 원스톱센터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노인일자리 정책을 제안했다. 동대문구는 2017년부터 외국어대 행정학과와 정책제안 연계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8-19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나경원, 미국에 있는 아들 국적·원정출산 묻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미국의 한 대학에 재학중인 자신의 아들의 국적은 한국이며, 원정출산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1…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관광이 더 즐거워지는 ‘더강남’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인구 40만 ‘명품 자족도시 경산’

최영조 경북 경산시장

“해외 철도 수주 중국과 협력”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양천 다문화공동체 ‘맛있는 소통’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