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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난곡로15길, 소통하는 공동체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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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난향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 소방시설·보안등 설치 안심길 변신


박준희 관악구청장
서울 관악구가 난곡로 15길 일대가 서울시의 골목길 재생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1㎞ 내외의 골목길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 밀착형 재생 사업으로 구는 지난달 난곡·난향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난곡로 15길 계획안을 응모해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난곡로 15길 일대의 낡고 파손된 골목길과 어린이집 주변이 새롭게 정비된다. 지역 아이들,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쉬고 활동할 수 있는 주민 소통 공간이 마련되면서 주민 공동체 활동도 활성화된다. 범죄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가기 위한 소방 시설과 보안등 설치도 이뤄진다.

구는 다음달부터 2021년 말까지 3년간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주민들의 터전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골목길 재생 사업의 핵심은 열악하고 낙후된 골목길의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고 골목길을 중심으로 주민 공동체를 되살리는 것”이라며 “주민이 사업 시행 초기 단계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이들이 낸 의견을 십분 반영해 안심할 수 있는 삶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8-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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