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양시, 버스정류장 67곳 스마트 안내단말기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버스도착·노선·환승정보, 시정소식, 뉴스 등 실시간 제공


안양시 67대 곳에 설치 예정인 버스정류장 버스안내단말기. 안양시 제공
경기도 안양시는 오는 22일까지 버스정류장 버스안내단말기를 67대를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총 6억 9000만원을 들여 그동안 안내단말기가 없던 9곳을 포함 노후 한 기종이 설치된 58개소에 새로 설치한다. 모두 독립형의 신형 안내단말기로 32인치 크기의 고화질 모니터가 장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종전의 구형단말기는 거치식 26인치 모니터였다.

안양 지역 내 버스안내단말기가 설치된 버스정류장은 모두 353개소로 늘어난다. 2010년 첫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한 안양시는 이 분야 기술에서 타 지자체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새로 설치되는 버스안내단말기는 버스도착 시간과 노선, 환승정보를 안내한다. 시정소식과 최신 뉴스, 날씨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해 더욱 스마트해졌다. 시는 지난 6월 사업에 착수, 지난달 기초공사에 이어 프로그램 및 시스템 구축으로 버스안내단말기 설치를 조만간 완료할 계획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