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지난 13일 가천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글로벌캠퍼스)과 협력해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학사학위 과정을 화성시립도서관에 개설했다.
해당 과정은 3월부터 화성시 병점구에 위치한 화성시립진안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진이 출강한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과정을 이수하면 정사서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윤미영 화성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학위 과정 개설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학습 기회를 넓히고 독서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