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70번째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은평구가 이번 달 국공립어린이집 3곳의 문을 열어 모두 70개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유치원을 매입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한 갈현1동 꿈터어린이집(연면적 336㎡, 정원 56명), 공동주택 내 관리동을 국공립으로 전환한 불광1동 움찬어린이집(연면적 179㎡, 정원 36명), 응암2동 한빛어린이집(연면적 244㎡, 정원 41명) 등 3곳이다.

은평구는 그동안 공동주택 내 관리동어린이집, 우수 민간·가정어린이집 국공립 전환과 매입, 신축 등 국공립어린이집 늘리기에 힘써왔다. 그 결과 2016년까지 30곳이던 은평구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2017년 10곳, 지난해 15곳, 올해 15곳을 개원해 현재 70곳이 운영 중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9-12-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