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한민국정수대전, 구미시 보조금 부당집행 의혹 “무혐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검찰과 경찰이 대한민국정수대전(이하 정수대전) 보조금 부당집행 의혹을 무혐의 처리했다.

21일 경북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정수대전 사업을 하면서 구미시 보조금을 부당집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한 결과 ‘혐의없음’ 처리했다.

신문식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8월 “한국정수문화예술원과 구미시가 작품료 횡령, 경상경비 부정 수취, 해외 출장경비 정산 위반 등으로 보조금 1억원여원을 편취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구미시의회가 더불어민주당 3명, 자유한국당 4명 등 7명으로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사했으나 사건은 경찰에 넘어갔다.

정수대전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자와 육영수 여사의 ‘수’자를 딴 전국 예술 작품전이다.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검·경찰이 업무상 횡령과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를 두고 수사한 결과 혐의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며 “진실이 밝혀져 다행스럽지만 정수대전 관련 업무를 본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줬다”고 밝혔다.

구미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