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로나 함께 이겨내요] 강서에 가면 읽고 싶은 책도 드라이브 스루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립도서관 8곳 클린 대출서비스 도입


‘드라이브 스루 대출 서비스’를 신청한 한 주민이 강서구 화곡동 곰달래도서관을 찾아 차를 탄 채 책을 빌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로 도서관이 문을 닫으면서 도서 대출을 하지 못하는 구민들 불편을 덜기 위해 구립도서관 8곳에 ‘드라이브 스루·클린도서 대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드라이브 스루 대출은 빌릴 책을 미리 신청한 후 지정 장소에서 차를 타고 책을 수령하는 것이고, 클린도서 대출은 지정 도서관 1층 현관에서 책을 찾아가는 서비스다.

강서구 통합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열린 공간’을 누른 뒤 ‘드라이브 스루·클린도서 대출 서비스’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령 시간은 오전 10~12시 또는 오후 3~5시 가운데 선택하면 된다. 오후 5시 이전 신청하면 다음날 받을 수 있으며, 토·일요일 신청 도서는 화요일에 수령할 수 있다.

구는 신청 도서 확인 후 신청인에게 대출 확정 문자를 발송한다. 신청인은 문자를 받은 후 회원 카드를 갖고 시간에 맞춰 책을 찾아가면 된다. 등빛도서관·강서영어도서관·곰달래도서관·길꽃어린이도서관·꿈꾸는어린이도서관·우장산숲속도서관·푸른들청소년도서관·가양도서관에선 1층 현관에서 책을 찾아가면 된다. 곰달래도서관·길꽃어린이도서관·강서영어도서관 3곳에선 차를 타고 주차장에서 책을 받을 수도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20-03-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