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명 보육전문가·학부모 합동 어린이집 환경 점검나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니터링단’ 연말까지 건강·급식·위생·안전관리 등 4개 분야 점검


박승원(오른쪽) 광명시장이 중회의실에서 ‘2020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가졌다.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부모 모니터링단’을 12월까지 운영한다.

광명시는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개최해 부모 모니터링단 1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보육 전문가 5명과 학부모 5명으로 구성돼 2인 1조로 오는 12월까지 보육환경 점검 활동에 나선다.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건강이나 급식·위생·안전관리 등 4개 분야를 모니터링한다.

시는 모니터링단의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한 모니터링단원은 “올해 열심히 모니터링 활동을 해서 부모들이 믿고 안심하며 보낼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한 해 동안 모니터링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모 모니터링단은 지난해 관내 어린이집 113곳을 방문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모니터링 결과를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심의사항에 포함해 일부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안심보육정책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