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른 수건 짜서라도 全시민 2차 생계자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영진 대구시장, 시의회에 협조 요청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두 번째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한다. 첫 번째 자금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세대에 지급되면서 불만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대구시민 전체가 수급대상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날 열린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영상회의에서 2차 긴급생계자금을 준비해 지급하겠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그는 “국가 긴급재난지원금과 대구시의 긴급생계자금 사용기한이 8월 31일까지인데 9·10·11월에는 (영세자영업자 등의 형편이) 나아질까, 그땐 생계가 필요한 분들이 없을까, 이런 걸 생각하면 그때를 대비한 대책도 세워야 할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시 예산을 마른 수건을 짜서라도 다음번에 드릴 때는 모든 시민에게 골고루 드리는, 모든 시민이 응원받는 형태로 준비 중이라고 말씀드린다”며 2차 대구시 긴급생계자금 지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배지숙 시의회 의장에게 2차 긴급생계자금 지원을 위한 예산안 처리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20-06-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