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비행안전구역 축소… 은평 개발 물꼬 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정책에 청소행정 더한다…금천, ‘약자와의 동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 중랑천 국유지 점유시설 정비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폐기물 무단·불법 배출 꼼짝마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폭염 막는 관악 ‘강감찬 스마트 그늘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폭염 대책을 수립하고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관악구는 신호등, 버스 등을 기다리는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나마 쉴 수 있도록 ‘강감찬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했다.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로 온도, 바람, 일조량 등 주변 환경에 반응해 자동으로 개폐되는 그늘막이다. 구는 1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악구청 앞 3곳, 서울대입구역 4곳, 신림역 2곳, 사당역 1곳에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했다. 또 다음달부터 버스정류소 승차대에 자동온도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온·냉풍기를 설치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06-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 맞으며 빗물받이 청소한 용산… “풍수해 예방에

남영동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 배수로 점검·플로깅 등 환경 정화

불필요한 회의는 ‘그만’, 회식 참석 ‘자율’… 일

과잉 보고 줄이고 의전도 간소화 진교훈 청장 “간부부터 솔선수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