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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복지재단, 정책·현장 중심 복지 허브 기능해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더불어민주당·비례) 도의원은 6일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재단과 직영기관 전반에 대해 심층적인 대안 마련을 요구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실 제공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더불어민주당·비례) 도의원은 6일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재단과 직영기관 전반에 대해 심층적인 대안 마련을 요구했다.

최 도의원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의 복지 정책 연구들이 사회적 약자의 피부에 와닿는 수혜자 중심의 서비스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며 분발을 촉구했다.

이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안으로 최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사회복지서비스 품질관리 조례’를 행정에 적용해 서비스평가, 평가 후 컨설팅, 상위 5% 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 등 관리감독강화를 주문했다.

또 수탁기관인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의 현장 중심, 정책 중심의 복지허브기능 강화 방안을 질의하며 경기복지재단과 위탁기관들의 장애인 의무 고용비율(상시근로자의 3.4%) 준수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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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