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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서울시의원, 2021년도 서울청년센터 서초 오랑 개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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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는 지난 16일 제29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1)이 그동안 서초구 지역 청년들을 위해 조성 및 개관을 위해 노력해 온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지하 공간에 조성되는 ‘서초구 청년센터’를 민간위탁하기 위한 예산(3억3천8백만원)이 담긴 「2021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이 의결되었다.

김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에서도 활동하면서도 2020년 2월 조성부지를 직접 현장방문 하고, 조성을 위한 10억원의 예산을 2020년 제3차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등 서초구 청년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민간위탁 예산까지 2021년 예산에 편성됨으로서 그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서울청년센터 서초 오랑’은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초구 소재 7호선 고속터미널역 지하 1층 상가에 조성함으로써 지역 생활권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조성되는데, 관련 예산이 모두 편성되어, 2021년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추후 민간위탁 수탁단체 모집 및 선정을 거쳐 개관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서울청년센터는 청년문제를 선도적으로 혁신해 온 서울시가 지역에 기반하여 보다 더 접근성을 높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라고 하며 “특히 서울청년센터 서초 오랑은 뛰어난 접근성과 보다 더 촘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에게 특화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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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