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은주 서울시의원, 지역과 대학 상생의 마중물 프로젝트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3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는 「2021 서울과기대 지역상생 프로젝트 ‘이음’」온라인 세미나 및 포럼이 개최됐다.

대학과 해당 지역이 상생하기 위한 협력과 교류를 이어가는 가운데 노원구와 서울과기대는 2021 서울과기대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국회의원, 시의원, 구청장 및 민·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은주 서울시의회 의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한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토론 진행 그리고 온라인 세미나 및 온·오프라인 포럼으로 확대 시켰으며, 프로젝트의 주된 의제는 노원구의 주요 현황과 지역과 협력할 수 있는 대학의 인프라를 공유하고 궁극적으로 대학과 지역 상생의 길을 물어보고 찾아갈 수 있게 형성되었으며 노원구와 서울과기대의 상생협력 방안 모색이 그 목표임을 설명했다.

「2021 서울과기대 지역상생 프로젝트 ‘이음’」의 지역과 마주보기 Ⅰ,Ⅱ를 모두 패널로서 참석한 이 의원은 “노원구 공릉동을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으로서 서울과기대와 지역의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충분히 나눠보았으며 더 나아가 서울시에서의 지역-대학 연계에 대한 거시적인 방향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에 초대해 주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의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의 마중물 역할을 해내겠다” 며 “또한 경춘선 숲길 활성화 방안과 대학과 지역의 협력 구조방안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과 고민을 함께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