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보건복지전문위원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18일 기준)한 데에 따른 조치다.
서울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의원회관 전체 및 구내식당에 대한 방역 실시 및 출입자를 통제하며, 중구보건소에 역학조사를 요청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6층 연구실 시의원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서울이 5년 연속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로 뽑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미국 여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