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만식 경기도의원, 장애인가맹단체 전무이사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9일, 도의회 상임위 회의실에서 장애인가맹단체 전무이사협의회,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과 장애인 가맹단체 지원 방안 및 장애인 체육계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장애인 가맹단체의 행정인력과 사무실 설치 등 운영에 필요한 지원과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등 향후 장애인 가맹단체의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정담회는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지원팀장의 장애인 가맹단체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간략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설명 청취 후 참석자들은 도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행정인력 지원방안 확대, 체육회관 내 가맹단체 통합사무실을 설치하여 전임체육지도자 배치·운영, 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도 단위 장애인 체육시설 부재에 따른 반다비 체육시설 확보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정책토의를 이어갔다.

최만식 위원장은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 대응에 노력한 집행부와 장애인가맹단체의 그간 노고를 치하하면서 “오늘 정담회에서 개진된 장애인 가맹단체의 애로사항에 대해 집행부에서는 면밀한 검토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각종 정책 수립과정에서 도의회와 집행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함께 논의해 나가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