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급여 상담 정부가 고갈 위기에 놓인 고용보험기금의 재정 건전화를 위해 실업급여 계정 보험료율을 내년 7월 1일부터 1.6%에서 1.8%로 0.2% 포인트 인상하기로 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수급 신청 상담을 받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1-09-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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