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택시 “개 사육장 폐쇄하면 보상”…식용 문화 개선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택시청사 전경
경기 평택시가 기존 개 사육장을 폐쇄하면 보상하는 등 개 식용 문화 개선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장선 시장은 5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선진국 위상에는 걸맞지 않은 방법으로 개고기가 식탁에 오르고 있다”며 “한쪽에선 반려동물로 사랑받는 존재가 다른 한쪽에선 끔찍하게 취급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개 식용 문화 개선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앞으로 개 사육장의 신규 허가 신청을 불허할 방침이다.

현행 평택시가축사육제한 조례를 보면 개 사육장의 경우 주거밀집지역, 소규모 급수시설, 상수도보호구역, 학교정화구역 등의 경계에서 2㎞ 내에 설치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적용하면 평택지역에서 신규 개 사육장을 지을 수 있는 위치는 사실상 단 한 곳도 없다고 시는 설명했다.

아울러 시는 기존 개 사육장에 대해서도 음식물폐기물 불법 사료화,도축 시 폐기물관리법 및 물환경보전법 적용 등을 통해 철저하게 단속하기로 했다.

평택에는 개 사육장 39곳,개고기 취급 업소 25곳이 운영 중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