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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서울시의원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복지증진 위해 의정활동 펼쳐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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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서울복지신문사장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서4)은 지난 5일 ‘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에서 서울복지신문사상을 수상했다.

김용연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 및 유기동물 보호 등 서울시 복지증진을 위해 다수의 조례안을 발의하였으며, 올해에는 노인 건강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연계 노인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도록 서울시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후반기 교육위원회에서는 장애학생 방과후 돌봄교실 활성화를 위한 특수교육실무사 확대, 장애학생 학교도서관 이용환경 개선 제안 등 서울교육 발전을 위해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그동안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격려이자, 앞으로 더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 같다. 아직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들이 많다.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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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