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유영호 경기도의원 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의 허브 역할 주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 의원(더민주·용인6)은 9일 2021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이 경기도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허브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유 도의원은 “평생교육진흥원은 도를 대표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31개 시군의 평생교육 사업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이를 지원하고 협력해야하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총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명확한 목표 및 방향을 설정하고, 부서마다 어떠한 정책과 기능을 수행해야하는지, 이에 걸맞는 직무교육까지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유 도의원은 “평생교육진흥원 직원들이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순환근무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위해 직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여건 개선을 위하여 업무의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원 숙소를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