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맞붙는 4년 전 ‘1표 전쟁’ 군의원 후보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의욕만 앞선 이주촌… 경북 영주는 묘수찾나[자치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염색산단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충남 아산·충북 제천·서울 도봉구, 여성친화도시 우수 기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가부, 서울 용산구 등 7곳 신규 지정

여성가족부

충남 아산시와 충북 제천시, 서울 도봉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25일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지자체 7곳, 재지정된 지자체 21곳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약을 맺는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기관인 지자체 3곳에는 정부 표창을 수여한다.

여가부는 지역 정책 수립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09년부터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2009년 전국 2곳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95곳까지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서울 용산구, 인천 중구, 경기 오산시, 강원 태백시·홍천군, 전북 순창군, 경북 경주시, 경남 남해군 등 8개 지자체가 새로 지정됐다. 광주 동구·북구, 충북 청주시 등 지자체 21곳은 재지정됐다.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최우수 기관에는 충남 아산시가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충남 아산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에 여성친화적인 관점이 반영되도록 도시재생과와 여성가족과가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여성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체 센터, 여성인권 자료저장소 등을 포함한 양성평등거리를 조성했다. 충북 제천시와 서울 도봉구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이슬기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대구 ‘가상공간 EXPO’ 메타버스로 수출 지원

16일부터 1개월 동안 개최 누구나 아바타로 방문·관람

케이블카 타고 남해 비경 한눈에… Y자형 출렁다리에

거제·거창·하동 경관 조망 시설 입소문 타고 관광명소 부상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가속도

10.46㎞ 제방 물막이 공정 마무리 내년 6월까지 매립공사 완료 계획 2024년 인구 2만 5000명 도시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