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스마트폰으로 주민등록증 확인 가능해진다… 4월 시범실시 예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마트폰으로 주민등록증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가 시작된다.

행정안전부는 4월부터 실물 주민등록증 없이도 수록 사항과 그 진위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시범실시하고 하반기부터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패스’ 앱으로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통신3사와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의 보안 강화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용자는 정부24와 패스 앱을 통해 본인확인 절차를 거친 뒤 신분확인번호(QR코드)와 주민등록증 수록사항을 화면에 표시하거나 QR코드를 촬영하는 식으로 주민등록증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활용처로는 ▲민원서류를 접수할 때 또는 자격을 인정하는 증서를 발급할 때 ▲편의점, 식당 등 일상생활에서 성인 여부를 확인할 때(멤버십 등 민간서비스 영역 포함) ▲공항, 여객터미널에서 탑승할 때 신분확인이 필요할 때 ▲계약이나 거래에 본인 여부를 확인할 때 등이 계획되고 있다고 통신3사는 설명했다.



강국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