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정태 서울시의원, 주택공급 활성화 위한 공공개발 확대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18일 개최된 제305회 임시회 제2차 운영위원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급 활성화와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공공개발 확대 촉구 결의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용적률 최대 500%까지 가능한 4종 일반주거지역 신설 등 도시계획 규제 완화를 통한 공공개발을 확대함으로써 주택공급량을 획기적으로 늘려 시민 주거불안을 해소하는 한편, 성공적인 주택공급 모델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결의안은 부동산 가격 안정을 통한 시민 주거 문제 해결과 공공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4종 일반주거지역’ 신설과 같은 획기적인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는 정재웅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3)의 제안이 있었고, 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친 만큼 임시회 마지막 날인 21일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