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복지포인트 2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부터 근무 기간 상관없이 혜택

서울 영등포구가 민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제공하는 복지포인트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민간 사회복지시설 1년 이상 근무자에게 연 20만원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근무기간과 상관없이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 사업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운영 보조금을 받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설에서 공고일 기준 일 8시간 이상 근무 중인 종사자가 대상이다. 지급된 복지포인트는 건강관리, 자기계발, 가정친화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종사자 개인별로 복지 항목에 맞게 사용한 뒤 소속 시설에 지출 증빙 서류를 제출해 환급 신청하면 된다.





이두걸 기자
2022-03-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