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획·생산·유통 한 번에… 중랑패션지원센터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면목 패션 지구에 하반기 첫 삽
봉제업체·캐드실·쇼룸 등 구성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봉제업체에 저렴하고 쾌적한 입주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패션봉제산업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패션봉제 기획부터 생산, 유통이 한번에 이뤄지는 서울 중랑구 중랑패션지원센터(조감도) 조성 사업이 하반기 첫 삽을 뜬다.

구는 중랑패션지원센터 조성 사업이 서울시 건설 기술심의 등을 통과하고 지난 1일 건축 허가 처리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중랑패션지원센터는 현대화된 작업 환경과 기획, 생산, 유통이 한 번에 이뤄질 수 있도록 협업시스템을 갖춘 앵커 시설이다. 2018년 서울시 스마트앵커 대상지로 선정돼 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함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확보한 국비 25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04억원이 투입된다.

면목 패션 특정개발진흥지구에 연면적 8199.63㎡ 규모로 들어설 시설은 봉제업체 입주공간과 캐드실, 공용장비실, 전시 쇼룸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2024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상반기에 스마트앵커 실시 설계를 완료한 후 하반기에 착공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봉제업체에 저렴하고 쾌적한 입주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패션봉제산업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4-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