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 청년, 원금 두배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희망두배 청년통장 211명 모집
부양의무자 소득도 선정 기준에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2일부터 24일까지 저소득층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2022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 211명을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만 18~34세 청년들이 주거비, 교육비, 창업자금, 결혼자금 등의 목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청년이 매달 10만원 또는 15만원을 저축하면 만기 때 원금과 동일한 금액의 지원금에 이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매달 15만원씩 3년간 적립하면 본인 적립금 540만원에 더해 지원금 540만원과 이자 등 총 1080만+α원을 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근로 중인 관내 거주 청년 가구 중 ▲본인 소득 금액이 월 세전 255만원 이하 ▲부양의무자(부모·배우자) 소득 연 1억원 미만·재산 9억원 미만 등이어야 한다. 최종 선정자는 오는 10월 14일 발표된다.





이두걸 기자
2022-05-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