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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시의회 대변인에 이승복·윤영희 의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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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 강남 제3선거구)은 대시민 소통 및 언론홍보 강화를 위해 이승복 의원(국민의힘, 양천 제4선거구)과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제11대 전반기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으로 선임하고, 지난 1일 의장접견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대변인은 서울시의회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 및 대외 공식 입장표명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대변인에 선임된 이승복 의원은 “항상 시민의 편에서 일하고, 시민의 편에서 대변할 것”이라며 “어떤 자리에서든 언제나 신독(愼獨)하며 바른 길을 걷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윤영희 의원은 “천만 서울시민을 대변하는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오로지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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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