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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서울종합방재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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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송도호)는 26일 제314회 임시회 일정으로 ‘서울종합방재센터’을 방문해 서울시민이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믿고 의지하는 곳이 ‘119’임을 잊지 말고 충실히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은 소방재난본부로부터 서울종합방재센터 운영상황을 보고받은 후,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접수 및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인해 119출동 신고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늘어난 업무량에 상당한 피로감을 느낄 것으로 생각되나 재난 및 사고 과정에서 가장 먼저 신고를 받고 대응을 하는 기관인 만큼 자부심을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의회 역시 서울종합방재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목표로 관련 시설 확충 및 노후시설 정비 등에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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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