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불편한 점 있으면 010-7450-2155로 문자 하세요”… 도봉구, ‘도봉 소통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가 27일부터 운영하는 ‘도봉 소통폰’ 안내 이미지.
도봉구 제공


“불편한 점 있으면 구청장에게 직접 문자 하세요.”

서울 도봉구가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구민들과 직접 문자 메시지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도봉 소통폰’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정에 대한 건의 사항이나 아이디어, 고충이 있다면 구청장 전용 휴대전화 ‘010-7450-2155’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접수된 내용은 3일 이내에 문자로 직접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장기간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별도로 진행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단 불법 주정차, 쓰레기 무단 투기, 소음, 광고물 등 생활 불편 신고는 ‘120 응답소’를 통해 신고하면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오 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빠르게 듣고자 고민한 끝에 구민들에게 문자를 받고 직접 답변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며 “문자를 통해 전달되는 의견은 구정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