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제출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일부터 市 홈페이지 등 이용
예비소집일엔 반드시 참석해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의 보호자는 앞으로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조회하고 학교에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일 오전 10시부터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 아동의 가구주, 부모, 조부모 등 보호자는 시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민원 사이트에서 공동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거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취학통지서를 따로 출력하거나 학교에 방문하지 않아도 취학통지서 제출이 완료된다. 다만 예비소집일에는 반드시 참석해 입학 관련 내용을 안내받아야 한다. 만 5세 아동이 조기입학을 희망할 경우 12월 3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한 후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취학통지서 발급·제출뿐만 아니라 취학 아동과 예비 학부모에게 필요한 예방접종, 유의사항 등의 안내문도 해당 사이트에서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취학 아동 보호자는 해당 동 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오는 13∼20일 취학통지서를 우편 등으로 전달받아 입학할 초등학교의 예비소집일에 직접 내면 된다.





이하영 기자
2022-12-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