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픽! 고덕대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수희 강동구청장, 새 한강교량 현장서 명칭 촉구


이수희(오른쪽) 서울 강동구청장이 지난 17일 고덕대교(가칭)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이 한국도로공사 사업단장 등 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고덕대교(가칭) 명칭 제정을 촉구했다. 강동구는 이 구청장이 지난 17일 고덕대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신설되는 한강횡단교량의 명칭은 ‘고덕대교’로, 나들목은 ‘고덕나들목’으로 관철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한국도로공사 측에 표명했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고덕동과 구리시를 잇는 한강교량의 명칭을 고덕대교로 제정하기 위한 5만 주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주민 서명 7만 2000명을 넘어서며 목표 대비 144% 초과 달성해 명칭 사수에 대한 주민들의 의지와 염원을 확인하기도 했다.

구는 ▲공사 초기부터 사업 명칭을 가칭이지만 고덕대교로 사용해 온 점 ▲고덕동이 교량 설계 시작점인 점 ▲공사 현장이 도심지를 관통해 공사 기간 내내 주민 피해와 큰 불편을 감내하며 국가 시책에 적극 협조한 점 등을 들어 고덕대교 제정이 타당하다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서울시 등에 적극 밝혀 왔다.


이하영 기자
2023-01-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